골프웨어 왁(WAAC),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윈핏'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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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왁(WAAC),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윈핏' 라인 출시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11.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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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이태희

코오롱인더스트리FnC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왁(WAAC)’이 2020 겨울 시즌, 활동성과 보온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제품군 ‘윈핏(WIN-FIT)’라인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한다.

왁의 ‘윈핏’은 골프에 최적화된 기능성 라인으로 프로 선수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고 있다. 스윙에 최적화된 패턴에 복원력이 뛰어난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하여 라운드에 집중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상품군이다. 

이번 시즌 업그레이드 된 윈핏 라인은 1980년 미국 육군에서 개발된 신소재 프리마로프트를 적용했다. 프리마로프트는 습기에 약한 다운과 같은 충전재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초극세사 섬유로 일반 패딩 충전재보다 가볍고 따뜻하다. 특히 습기 조절이 뛰어나 야외 활동 시 체온을 유지시켜주어 한겨울에도 최적의 플레이가 가능하다. 

지난 8월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에서 2연패를 차지한 WAAC의 후원 선수 이태희는 “윈핏은 스윙할 때 편할 뿐 아니라 보온성이 뛰어나 겨울 시즌 자주 애용한다. 특히 다양한 골프웨어에 매치하기 좋아 스타일링이 쉽다”고 말했다.

윈핏은 계절감에 따라 라이트, 이지, 플러스 등 세 가지 라인으로 온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라이트’는 가을 날씨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슬림 다운으로 레이어링 착장에도 불편함이 없다. 초겨울 날씨에 적합한 ‘이지’는 얇지만 최고의 보온성을 자랑하는 프리마로프트 볼 타입 패딩을 적용 했으며, 블랙 앤 화이트 모노톤의 베이직 아이템 구성으로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골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플러스’는 한 겨울 라운딩을 위한 제품 군으로 보온에 집중했다. 프리미엄 유러피안 구스 충전재를 적용해 무게를 줄였으며, 추위를 느끼는 콜드 스팟을 최소화한 절개와 배색 디자인을 활용해 따뜻한 라운딩이 가능하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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