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면 눈치 봤다" 배동성 딸 나탈리 배수진, 전 남편 임현준 언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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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면 눈치 봤다" 배동성 딸 나탈리 배수진, 전 남편 임현준 언급 화제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11.27 2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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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사진=TV조선 캡처)

유튜버 나탈리로 활동중인 배수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 했어요'에서는 배수진이 최고기와의 합동 방송을 위해 최고기, 유깻잎의 숙소를 방문했다.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생의 딸로 현재 이혼 6개월 차다. 배수진은 최고기와의 이혼이라는 공통점으로 몇차례 합동 방송을 하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수진은 전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아침에 눈 뜨면 눈치봤다"라며 "한 번 싸우면 크게 싸웠다. 바닥을 보는 스타일이었다"라며 힘들었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배수진의 전 남편은 뮤지컬배우 임현준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했고 지난 8월 이혼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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