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 한여름에 혹평 날렸다 "하나도 매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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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한여름에 혹평 날렸다 "하나도 매력이 없다"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11.2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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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트롯신이 떴다'
출처=SBS '트롯신이 떴다'

 

트로트 가수 김연자로부터 혹평을 받은 가수 한여름이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25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떴다2’에 출연한 그는 가수 조용필의 ‘대전 블루스’를 선곡,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이날 무대에 오르기 전 그는 선배 트로트 가수 김연자로부터 중간 점검을 받았다. 김연자는 “가창력이 좋아야 하는 노래다. 콘서트에서 내가 꼭 선곡하는 곡 중 하나다”고 강조했다.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곡을 시작한 한여름은 이내 곧 중지 당했다. 김연자는 “하나도 매력이 없다”며 세세하게 곡 중 밀고 당기거나 강약을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직접 선보였다.

한여름은 김연자의 조언을 그대로 반영한 무대를 꾸몄고 시청자들은 “잘한다”는 칭찬을 쏟아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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