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홍 변호사와 결혼한 이수영 회장, 뒤늦은 결혼 결심 이유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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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홍 변호사와 결혼한 이수영 회장, 뒤늦은 결혼 결심 이유는 '불'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11.23 2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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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사진=TV조선 캡처)

이수영 회장의 남편 김창홍 변호사가화제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광원산업의 이수영 회장이 출연했다. 

이수영 회장은 1936년 생으로 올해 나이 85세다. 그는 비혼주의자였으나 2년 전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영 회장의 남편은 김창홍 변호사로 두 사람은 대학 동창이다. 평소 약을 많이 챙겨먹어야 하는 이수영 회장을 위해 시간에 맞춰 약을 챙겨주는 등 건강을 위해 애쓴다고 알려졌다. 

이수영 회장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밤에 잘 때 불을 꺼줄 사람이 없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수영 회장의 기부에는 남편도 한 몫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영 회장은 한 인터뷰에서 "남편이 언제 할 거냐. 기왕 할 거면 빨리 하라"라고 재촉했다고 설명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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