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금융기업 효성에프엠에스의 '골프멘토링데이' 통해 프로와 유망주 만나 뜻깊은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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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금융기업 효성에프엠에스의 '골프멘토링데이' 통해 프로와 유망주 만나 뜻깊은 시간 가져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11.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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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현과 김민별(우측). 사진=
오진현과 김민별(우측). 사진=

전자금융 전문기업 효성에프엠에스(대표이사 강인식)가 ‘효성에프엠에스 VIP초청 골프 멘토링데이’를 지난 16일 경기 가평 베네스트 골프클럽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골프 멘토링데이는 효성에프엠에스가 골프 유망주를 위해 운영중인 골프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준비한 이벤트이다. 골프 유망주(멘티)와 효성에프엠에스 후원선수(멘토) 그리고 효성에프엠에스 VIP 고객(서포터) 들이 모여 동반라운드를 하고 토크 콘서트 등을 통해 골프 유망주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효성에프엠에스 후원선수인 오지현(25·KB금융그룹),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과 더불어 제63회 KPGA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성현(22·골프존)이 골프 유망주들의 멘토로 참여했다. 

또한 멘티로는 2021년 남자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된 송민혁(비봉고1)과 김민별(춘천여자방통고1), 최정원(신성중3)이 참여해 프로선수들과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현경은 “아직 저도 많이 노력하고 성장해야 하지만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너무 기뻤다.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민별의 멘토로 참여한 오지현은 “민별선수를 처음 만났는데 너무 실력이 좋아 놀랐고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며 “시간이 흘러 KLPGA투어에서 프로선수로 만나길 기대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성현과 동반라운드를 진행한 송민혁은 “평소 좋아하는 김성현 프로님과 함께 라운드를 해서 행복한 시간이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 더욱 노력해서 김성현 프로님과 같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효성에프엠에스 강인식 대표는 “이번 멘토링 행사를 계기로 현재 효성CMS 로고와 함께 필드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오지현, 박현경 선수의 뒤를 이어 주니어 아마추어 선수들도 훌륭한 프로 골프 선수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한 자금관리를 위한 효성CMS와 비대면 모바일 청구서 서비스 알림뱅킹을 운영하고 있는 효성에프엠에스는 국내 골프산업의 미래를 응원하고자 선수 후원 등 다양한 골프관련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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