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부케 원했지만 거절 당한 女배우 있었다, 서지석 결혼 비하인드 화제
상태바
아내 부케 원했지만 거절 당한 女배우 있었다, 서지석 결혼 비하인드 화제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11.19 2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서지석의 결혼에 이목이 집중됐다.

19일 방송된 KBS '펫 비타민'에 서지석이 출연한 가운데 반려견과 생활하는 모습에 미혼인 것이냐는 반응이 잇따랐다. 하지만 서지석은 2013년 5월 5세 연하의 플로리스트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이후 비하인드 스토리도 화제가 되고 있다. 서지석은 한 인터뷰에서 "이미숙 선배님께서 아내의 부케를 받고 싶다고 하셨다"라고 밝히며 "결국 이미숙 선배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서지석은 "만약 이미숙 선배님께서 부케를 받으면 결혼식 보다 선배님이 부케를 받는 게 더 화제가 될 것 같아서 안하는 걸로 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지석은 1981년 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