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김병후 정신과 찾았을 떄 어떤 상태? 이유 화제…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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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김병후 정신과 찾았을 떄 어떤 상태? 이유 화제…나이는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11.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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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사진=TV조선 캡처)

배우 박중훈과 정신과 의사 김병후의 첫만남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정신과 의사 김병후가 출연했다. 이날 김병후의 집에는 배우 박중훈이 방문했다.

박중훈은 영화 '황산벌' 촬영 당시 점점 예민해지는 자신의 모습으로 김병후 정신과를 찾았다고 말했다. 이금희 아나운서가 소개해준 것. 

이어 박중훈은 "만 19세에 영화배우가 됐다"라며 "배우가 되기 전에는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삶 밖에 없었다"라며 또래가 겪었던 경험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배우를 한다는 건 좋은 기회지만 그만큼 놓치고 지나온 날들도 있었다"라며 또래들과 살아왔던 배경이 달라 대화가 잘 통화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한편 김병후 정신과 의사의는 1955년 생으로 올해 나이 66세다. 박중훈은 1966년 생으로 올해 나이 55세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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