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3시 예고한 김현중 인스타그램, 승소 후 첫 게시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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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3시 예고한 김현중 인스타그램, 승소 후 첫 게시물 보니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11.1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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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중 인스타그램)
(사진=김현중 인스타그램)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 최씨와의 법정다툼에서 최종 승소했다.

12일 대법원은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과 형사사건 모두 원심대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최씨가 아이를 임신했다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아이를 유산했다고 주장하며 법정공방이 시작됐다. 2015년부터 시작된 법정다툼은 5년만에 마무리됐다. 

재판부는 최씨가 폭행을 당해 유산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봤다. 또한 최씨의 명예훼손을 인정, 김현중에게 1억원의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김현중은 승소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장의 사진과 함께 "MUSIC IN KOREA"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김현중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영상시리즈로 확인됐다. 

김현중은 활동에 주력하겠다는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김현중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영상은 금요일 오후 3시에 업로드 된다고 설명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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