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무기징역 선고받은 대구지하철 참사 방화범, 범행동기·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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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무기징역 선고받은 대구지하철 참사 방화범, 범행동기·최후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11.11 2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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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대구지하철 참사 방화범 김대한의 최후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한 소방관이 대구지하철 참사 현장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연스레 방화범의 최후가 자연스레 소환됐다.

50대 중반의 남성인 방화범은 자신의 신병을 비관,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뇌졸중 후유증으로 인해 뇌병변 장애와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192명(신원 미확인 6명)이 사망하고 148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대규모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방화범 김대한은 1심에서는 사형, 2심에서는 무기 징역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2004년 8월 30일 교도소 병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지병으로 숨졌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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