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만 8년" 장세진, 허수경 이혼 후 10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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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만 8년" 장세진, 허수경 이혼 후 10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재혼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11.1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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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N
출처=MBN

 

시니어모델에 최종합격한 배우 장세진이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N ‘오래살고볼일’에 출연한 그는 시니어 모델 최종 후보에 올랐다.그는 20여년 전 인기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문영철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다.

그는 '야인시대' 시라소니 배우 조상구 추천에 도전하게 됐다. 조상구는 집에서 자고 있던 장세진의 얼굴을 유심히 지켜봤고 모델에 적합할 것 같아 추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성기 시절과 달라진 외모에 출연진들이 놀라자 “저 때보다 지금 더 고생한 얼굴이다”며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왔음을 전했다.

앞서 장세진은 방송인 허수경과 1990년에 결혼했으나 1997년 이혼, 현재 부인인 10살 연하의 일반인과 2003년 재혼했다.

지난 5월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8년 정도 지냈다”며 생활고를 겪었음을 고백했다. 그는 세차장 아르바이트를 3일 정도 하다 그만뒀다고. 그는 “같이 일하는 친구들이 손님에게 제가 ‘야인시대’에 나온 사람이라고 소개, 민폐를 끼치기 싫어 그만뒀다”고 설명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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