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겨울 미식 '호캉스'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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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겨울 미식 '호캉스' 패키지 선보여
  • 박종훈 기자
  • 승인 2020.11.09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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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과 함께 로비라운지 이용 가능 F&B 구성 패키지 3종
사진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제공
사진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제공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취향에 따라 요즘 가장 뜨는 메뉴를 선택해 즐길 수 있는 ‘미식 호캉스’ 윈터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 

호텔 1층 로비라운지에서 2인이 이용할 수 있는 크로플 티세트, 애프터눈 티, 원더아워 중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투숙기간 중에 객실 1박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먼저 10만원 중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한 ‘아이 크로플 유 패키지’에는 크로플(크루아상 와플) 플레이트와 티세트가 제공된다. 

'겉바속촉'의 대표주자로 요즘 가장 핫한 디저트인 크로플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마스카르포네 치즈 크림, 캐러멜 비스킷 가루, 크런치 초코볼, 제철 과일까지 올라간 디저트 플레이트가 1인당 1개씩 제공되며, 따뜻한 티 1잔씩을 즐길 수 있다. 

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12월 24~26일, 31일 제외)이며, 가격은 세금 및 봉사료 별도 15만5000원부터다. 

'애프터눈 티 패키지’로는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로비라운지 애프터눈 티를 이용할 수 있다. 

밤 오페라와 홍시 무스, 쑥 인절미 롤 등 다채로운 디저트와 샌드위치, 커피 또는 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원더아워 패키지’는 저녁 시간대에 무제한 와인과 주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원더아워 2인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원더아워는 맥주 3종과 와인 10여종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30여가지의 안주와 스낵이 준비돼, 연말 반가운 모임에도 추천할만 하다. 

두 패키지 모두 12월 30일까지(12월 24, 25일 제외) 이용 가능하며, 애프터눈 티 패키지는 22만원부터, 원더아워 패키지는 24만원부터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봉은사의 고즈넉한 풍경과 자연채광이 어우러진 25m 길이의 쾌적한 호텔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클럽(사우나 제외)을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날씨에 상관 없이 ‘몰캉스’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호텔 중 한 곳으로, 호텔에서 지하로 직접 연결된 아쿠아리움이나 파르나스몰, 코엑스몰, 백화점, 영화관 등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해 추위를 피해 실내에서 겨울 휴가를 보낼 수 있다. 

 

박종훈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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