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대전 2020] 그린홈인터내셔널, 안전한 공간을 위한 스마트 크린존 시스템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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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대전 2020] 그린홈인터내셔널, 안전한 공간을 위한 스마트 크린존 시스템으로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20.11.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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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한국반도체산업협회의 주관으로 반도체 산업의 현재를 알 수 있는 ‘제22회 반도체대전(SEDEX 2020)’이 지난 10월 27일에서 30일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진행된 가운데, 그린홈인터내셔널(대표 주동곤)이 전시에 참여하여 안면인식을 통한 열화상 측정 카메라와 이동형 공간 방역기가 결합된 크린존 시스템을 선보였다.

그린홈인터내셔널은 건축을 위한 종합 자재 유통에서 크린존 방역시스템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기업이다. 이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방역 절차의 하나로 자리 잡은 AI 시스템을 사용한 비대면 안면인식 발열감지 솔루션과 자동소독, 전신 소독이 결합한 공간방역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린홈이 선보인 ‘스마트 크린존’ 안면인식 온도 측정 시스템은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카메라를 통해 대상의 온도를 안면인식을 통해 측정하고, 이를 외부 출력 장치 등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옵션을 통해 스탠드형과 공간 방역기와 연결해 사용하거나 테이블이나 출입구 부착, 손 소독기, 방문자 QR 출입 시스템과의 연계도 가능하다.

그린홈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스마트 크린존 시스템은 안면인식과 온도 측정을 위한 디바이스만을 별도로 설치할 수 있어 설치가 자유롭게 가성비가 뛰어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추가 옵션을 통해 스탠드형, QR코드형, 손소독기형, 공간 방역기 VX-20-01과 연계한 전신 소독형 등 여러 가지 옵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더 안전한 실내 공간을 위한 방역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0일 성황리에 종료된 ‘제22회 반도체대전(SEDEX 2020)’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대책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설계, 설비기업 등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전 분야 218개 기업이 490부스로 참가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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