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글로벌 정식 서비스 앞두고 모바일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 호주 및 싱가포르에 소프트 론칭
상태바
썸에이지, 글로벌 정식 서비스 앞두고 모바일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 호주 및 싱가포르에 소프트 론칭
  •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20.10.29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썸에이지(박홍서 대표)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디펜스 워(개발사 라운드투)’를 호주와 싱가포르에서 소프트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소프트 론칭을 통해 호주와 싱가포르 지역의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완성도를 끌어올려 글로벌 지역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출시를 앞둔 만큼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중국어(간체, 번체), 일본어 등 10개 언어를 지원하며 글로벌 유저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게임은 유명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IP를 활용한 캐주얼 전략 디펜스로, 캐릭터 조합을 통해 전투에 도전할 수 있으며, 마스터리를 활용해 더욱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플레이어는 마왕 후보생(주인공)이 되어 최고 명예를 겨냥하는 데빌 콜로세움 리그와 상위 아레나에 도전할 수 있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