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픈! 기대작 ‘샤이닝니키’ 유저 기대 모은 요소는?
상태바
드디어 오픈! 기대작 ‘샤이닝니키’ 유저 기대 모은 요소는?
  •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20.10.29 1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퍼게임즈의 신작 모바일게임 ‘샤이닝니키’의 정식 서비스가 10월 29일 시작됐다. 

인기 모바일게임 ‘아이러브 니키’의 후속작인 ‘샤이닝니키’는 미라클 대륙의 멸망을 막기 위해 680년 전으로 시간이동을 한 니키가 기억을 잃은 상황에서 니키와 함께 시간이동을 한 유저가 고양이형 도우미 모모와 함께 니키를 도우며 다양한 만남과 모험을 경험한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새로운 모습으로 유저들을 찾아온 ‘샤이닝니키’의 서비스를 앞두고 유저들은 커뮤니티에서 게임에 대해 이야기하며 다양한 특징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는데, 이 중 많은 유저들로부터 공통적으로 관심을 모았던 부분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선 새로운 그래픽을 통해 한층 개선된 게임 플레이에 대해 관심이 모였다. 

‘샤이닝니키’를 전작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은 2D 그래픽이었던 전작과는 달리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되어 한층 화려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3D 그래픽이 되면서 복장의 질감부터 특징을 보다 사실적으로 구현하고 있으며, 이것은 게임의 디테일을 전작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높여준다. 

기본적인 게임 진행은 전작 ‘아이러브 니키’와 마찬가지로 매 스테이지마다 요구되는 콘셉트에 맞춘 복장을 니키에게 입히고 이에 따른 점수를 합산해 등급을 매겨 요구치를 넘겼을 때 클리어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각 복장에는 우아, 상큼, 러블리, 섹시, 시크라는 속성이 존재하고 재질이나 복장 디자인, 분위기 등에 따라 다양한 특징이 부여된다. 여기에 4단계의 등급이 존재해 각각의 상황이 조합되어 포인트가 매겨지도록 해 대결의 주문 사항에 따라 속성과 특징, 등급을 조합해 상대보다 높은 포인트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된다.

즉 다양한 특징이 3D 그래픽으로 잘 구현된 복장들을 사용해 코디를 진행하며 전작보다 직관적으로 플레이를 진행하게된 만큼 시각적으로도 보다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유명 성우들이 참여한다는 소식이 들린 직후 목소리 연기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 역시 확인할 수 있었다. 

‘샤이닝니키’의 목소리 연기에는 니키 역의 이용신을 비롯해 남도형, 양정화, 최한, 사문영 등 국내 유명 성우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최고의 연기를 통해 환상적인 게임 분위기와 모험과 만남, 대결 등 다양한 게임 속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이에 페이퍼게임즈는 이들 참여 성우들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참여 성우들이 게임을 어떻게 평가하고 이들의 연기가 어떻게 게임 속에 녹아있는지를 소개, 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연맹’이라 불리우는 길드 콘텐츠 역시 ‘샤이닝니키’의 관심을 모으는 재미 요소 중 하나다. 

‘샤이닝니키’는 어느 정도 성장이 진행된 이후로는 대결 요소가 중요한 콘텐츠 중 하나인데 혼자서는 빠른 성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연맹’의 가입이 필요해진다. 특히 연맹에서의 임무를 진행하며 얻는 재화로 화장품을 구매하거나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연맹’의 활동이 성장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연맹’은 여러 유저들이 힘을 합쳐 함께 성장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온라인 요소가 중요한 ‘샤이닝니키’의 세계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네일샵을 경영하며 다양한 디자인을 수집하는 요소나 매일 즐길 거리를 제공해주는 일일 미션,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이 일반적인 플레이에서 경험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같이 ‘샤이닝니키’는 발전된 그래픽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 스타일링과 관련된 게임 시스템 등 다양한 재미 요소가 갖춰진 신작 게임으로 전작을 즐겼던 유저는 물론 해당 장르에 관심을 가진 신규 유저들에게도 스타일링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