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총상금 10억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개최...11월 5일 서원밸리GC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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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총상금 10억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개최...11월 5일 서원밸리GC 개막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10.2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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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KPGA 회장과 LG전자 이상규 한국영업본부장(우측)
구자철 KPGA 회장과 LG전자 이상규 한국영업본부장(우측)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종전이 신설됐다.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이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회장 구자철)는 28일 LG전자(대표이사 권봉석, 배두용)와 KPGA 코리안투어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2022년까지 3년간이다. 

이날 조인식에는 KPGA 구자철 회장과, LG전자 이상규 한국영업본부장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네번째 신설 대회이자 최종전이다. 대회명은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 9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클럽(대표이사 이석호)에서 열린다.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이 대회 성적에 따라 ‘제네시스 대상’, ‘제네시스 상금왕’, ‘BTR 장타상’ 등 각종 타이틀의 주인공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KPGA 구자철 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LG전자의 임직원 분들께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며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많은 팬들의 가슴 속에 깊이 각인될 수 있는 최고의 품격을 갖춘 대회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LG전자는 이번 시즌 7개 대회의 홀인원 스폰서로 참여하며 超프리미엄 가전 LG SIGNATURE 제품을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JTBC골프가 11월5일부터 4일간 생중계한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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