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여기 나오지 마" 딸 혜정이 주민등록번호 잊은 함소원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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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여기 나오지 마" 딸 혜정이 주민등록번호 잊은 함소원 질타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10.28 0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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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캡처)
(사진=TV조선 캡처)

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주민등록번호를 잊어 당황한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딸 혜정이 아파 찾은 병원에서 주민등록번호를 묻는 질문에 당황하며 부부다툼으로 번졌다.

함소원은 "혜정이가 아파 급하게 병원에 간 적이 처음이다"라며 진화에게 "아기 수첩이 없이 급하게 나왔다. 집에 가서 가지고 와야 할 것 같아"라고 부탁했다. 

부부의 다툼을 화면으로 확인한 박명수는 속상함을 보이며 "함소원 나오지 마라" "너만 나오면"이라면 함소원을 나무랐다. 이에 이휘재는 "나도 그런 경험이 있다"라며 함소원에게 공감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태어난 병원에 전화하면 주민번호를 알려준다"라며 팁을 공유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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