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한 조수민-민설아 보육원 출신 중학생?…'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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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조수민-민설아 보육원 출신 중학생?…'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 화제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10.2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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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에 비밀을 품은 인물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오윤희(유진)과 천서진(김소연)의 본격 대립구도가 형성됐다. 천서진은 과거 오윤희의 목을 다치게 해 성악을 하지 못하게 했다. 이에 유진은 딸을 통해 꿈을 이루고자 각성한다. 

'펜트하우스' 첫 방송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헤라팰리스에서 추락하는 민설아(조수민)과 눈이 마주치며 파격적인 오프닝이 이어졌다.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민설아가 추락하기 전 2개월로 거슬러 올라가 이야기가 시작됐다. 이에 민설아의 추락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가 이야기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에서 민설아는 비밀을 품은 인물로 설명된다. 민설아는 보육원 출신으로 유기견 설탕이와 단 둘이 살고 있다. 이 유기견의 병원비를 구하기 위해 재학증명서를 위조하고 가짜 신분증을 만들어 헤라팰리스의 과외 선생으로 취업한다. 

이날 방송에서 민설아는 중학생으로 설명돼 충격을 더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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