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결방 이유, 펜트하우스 변칙 편성 원성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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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결방 이유, 펜트하우스 변칙 편성 원성 자자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10.2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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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불타는 청춘'이 결방한다.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파격 편성이 이유다. 

27일 방송 예정이던 SBS '불타는 청춘'이 결방 소식을 전했다. 전날 첫 방송된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또다시 100분으로 편성되며 '불타는 청춘' 방송이 다음주로 미뤄졌다. 

'펜트하우스' 첫 방송 당시에도 '동상이몽2'가 결방하며 변칙 편성을 한 만큼 예고없던 '불타는 청춘' 결방에 시청자들의 원성이 이어졌다. 

"'불타는 청춘'을 일주일 내내 기다렸다" "예고도 없이 갑자기 결방이라니" "드라마 '펜트하우스' 대신 타 방송 예능을 볼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펜트하우스' 첫 방송이 90분으로 파격 편성된 효과는 시청률로 증명됐다. 9.2%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 변칙 편성의 효과가 이어질 지 결과에 주목되고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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