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식, 두 아이 입양·아내와 별거 중인 특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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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 두 아이 입양·아내와 별거 중인 특별한 이유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10.26 2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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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BS 캡처)
(사진=EBS 캡처)

송창식의 가정사가 화제다.

26일 EBS1 '싱어즈'가 다시보기 됐다.

송창식은 가수가 되기 전 가난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송창식은 1968년 데뷔해 70년대 청년 문화를 이끈 인물이다. 이후에도 송창식은 후배 가수와 함께 랩에 도전하는 등 여전히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송창식의 특별한 가성사도 주목받았다. 송창은 아내와 결혼 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었지만 두 명의 자녀를 입양했다. 송창식은 한 방송에서 "아내의 친언니가 미국에 있는데 한국에 있는 아이를 입양했다가 입양법이 바뀌어서 못 보내게 됐다"며 "아이를 못 보내면 우리 딸로 입양하자고 해서 입양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아내의 친언니는 아이를 낳았고 미국에서 아이를 기르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서 송창식이 입양하게 됐다. 한편 송창식은 사업문제로 아내와 20년 째 별거중이라고 전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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