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유=심민…5년 동안 활동 중단했던 이유 "500보 후퇴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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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유=심민…5년 동안 활동 중단했던 이유 "500보 후퇴한 느낌"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10.24 0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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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서지혜의 친한 언니로 등장한 심지유에 관심이 쏠렸다.

2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서지혜가 같은 아파트 주민이라는 친한 언니를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식사했다.

서지혜는 "언니가 살이 많이 빠졌다"라며 식사를 대접했다. 이어 댄스 대결을 펼치며 시간을 보냈다. 

시청자들은 서지혜의 친한언니로 출연한 이가 "과거 리포터로 활동했던 심민이 아니냐"라며 반가움을 보였다.

2003년 엠넷 VJ로 정식 데뷔했던 심민은 현재 본명 심지유로 활동 중이다. 2010년부터 5년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2015년 드라마 '무정도시'와 '기황후'를 통해 연기자로 재데뷔하며 활동을 갑작스럽게 중단했던 이유가 공개됐다. 

심지유는 소속사와의 계약 문제로 인해 5년 간 활동하지 못했다. 당시 심지유는 "쉬는 동안 500보 후퇴한 느낌이었는데, 지나고 보니 내 스스로 많이 배웠다"라고 설명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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