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비를 사로잡은 꽃삼겹 맛집, 대패꽃필무렵 강동점 그랜드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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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심비를 사로잡은 꽃삼겹 맛집, 대패꽃필무렵 강동점 그랜드오픈
  • 한익재 기자
  • 승인 2020.10.1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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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춤한 외식시장이 무색하게 사람이 북적이는 식당이 생겼다. 지난 10월 14일 서울 명일역 인근 명일 전통시장 근방에 오픈한 ‘대패꽃필무렵’ 이야기다. 외관부터 독특한데 고급레스토랑으로 느껴지는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온다. 

 

대패꽃은 ‘꽃삼겹’ 메뉴를 뜻한다고 한다. 왜 손님이 북적이는지는 메뉴를 보면 알 수 있다. 종업원이 이야기하는 추천메뉴는 대패꽃삼겹(3,900원). 접시에 꽃이 핀 것처럼 담겨나오는 고기가 눈을 즐겁게 한다.

 

손님들은 고기와 별개로 샐러드와 야채를 인당 1,500원의 저렴한 가격에 무한리필로 샤브샤브를 즐길수 있어서 좋다는 반응이다. 새로이 오픈한 브랜드가 소위 ‘오픈빨’을 지나 꾸준히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것에는 양과 가격을 함께 잡은 전략이 한몫 한다. 

 

 

업체측은 강동점 오픈에 이어 외식트랜드의 본고장인 부산에 진출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경제, 사회 흐름에 따라 가심비가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어 대패 꽃삼겹으로 가심비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업체 관계자는 “외식산업 전반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비가맹점주 분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창업자금 대출지원, 공사기간 첫 임대료 지원, 마케팅 지원의 3단계 맞춤 시스템을 마련하여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겠다” 고 의지를 전했다.

 

성공적으로 외식시장에 안착한 대패꽃필무렵은 가심비를 잡으면서도 유럽풍 고급 인테리어로 가족외식과 데이트 공간으로도 손색없도록 기획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외식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도약할 준비를 마친 대패꽃필무렵의 자세한 정보와 사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익재 기자  gogree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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