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교육으로 모자란 저장공간 케어 아이템, 엠지텍 ‘테란 모듈’
상태바
온라인 교육으로 모자란 저장공간 케어 아이템, 엠지텍 ‘테란 모듈’
  • MICE팀 홍승범 기자
  • 승인 2020.10.18 1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SB미디어 제공>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되었다. 11월 부터는 수도권의 대부분의 학교들이 등교를 시작하며, 대학도 대면 강의 계획을 세우고 있다. 기업들에서는 재택근무를 줄이고 다가오는 가을철을 대비하고 있다. 국가적인 차원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개인 방역의 단계로 변경되면서, 더욱 주의 깊은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도구가 책과 노트에 더해 노트북과 태블릿PC가 추가 되었다.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는 학습과 더불어 동영상 교육도 병행되면서, 일반적인 교육 당시보다 더 큰 저장공간이 필요하게 됐다. 이는 화상회의를 자주 하게된 직장인들도 마찬가지. 노트북이나 태블릿PC는 저장공간을 추가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USB와 외장하드 같은 휴대용 저장장치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디지털 기기 전문기업 엠지텍은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용 저장장치를 외장하드로 만들 수 있는 케이스 ‘테란 모듈’을 출시했다. 2.5인치 HDD와 SSD를 장착할 수 있는 테란 모듈은, PC에 연결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는 저장장치를 외장하드로 간편하게 탈바꿈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다.

측면 뚜껑을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는 테란 모듈은 HDD나 SSD를 장착하고 일체형 케이블로 PC에 연결하면 외장하드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을 지원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최대 8TB 용량의 저장장치를 지원해 수천 시간 분량의 영상을 저장할 수 있고, 각종 데이터를 다른 PC에 옮기거나 별도로 저장할 때도 유용하다. 핫스왑을 지원해 데이터 이동이 끝나면 케이블을 빼지 않고도 저장장치를 탈착할 수 있다.

테란 모듈은 가로 76mm, 세로 104mm로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다. 8TB 용량의 HDD를 장착해도 250g 전후로 가볍다. SSD를 장착하면 100g을 약간 넘는 정도에 불과하다. USB 3.0과 SATA 3를 지원해 데이터 전송속도는 최대 5Gbps로 빨라, 1GB 용량의 데이터 전송에 수 초면 충분하다. 블루, 그린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 테란 모듈은 제품 상단에 일체형 케이블 수납공간이 있어 별도로 케이블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엠지텍 관계자는 “최근 데스크탑 PC는 물론 노트북, 태블릿 PC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사용하지 않는 저장장치가 많아지고 있다. 새로운 저장장치나 기존의 저장장치를 활용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으로 선보이는 ‘테란 모듈’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엠지텍은 테란 모듈 출시를 기념해 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란 모듈을 구입하고 제품 사진을 촬영해 제품평을 등록하면,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이어폰 등을 충전할 수 있는 거치형 무선 충전패드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엠지텍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촬영 : SB미디어

헤 어 : 이엘 헤어메이크업 조한석 원장

메이크업 : 이엘 헤어메이크업 송지수 실장

모델 : 김지민

MICE팀 홍승범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