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형 뜻 뭐길래 김현미 '웃참'…나훈아 위정자 발언 후폭풍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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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뜻 뭐길래 김현미 '웃참'…나훈아 위정자 발언 후폭풍 여전
  • 서수민 기자
  • 승인 2020.10.16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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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나훈아 신곡 '테스형'과 그의 발언이 여전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장에 가수 나훈아의 신곡 '테스형'이 깜짝 등장했다.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테스형'을 국회에 소환한 것이다. 송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면서 나훈아의 곡을 끌어왔다.

이에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이 고개를 숙이며 웃음을 참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지난달 30일 추석 연휴 첫날 방송된 KBS 2TV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에서 나훈아는 "국민이 힘이 있으면 위정자들이 생길 수가 없다"라는 발언으로 소신을 드러낸 바 있다.

이 같은 발언과 함께 부른 나훈아의 신곡 '테스형'은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테스형'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형이라고 친근하게 부른 표현이다. 곡에는 소크라테스에게 삶과 인생에 대해 묻는 가사를 담고 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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