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 행복얼라이언스와 복지사각지대 아동 사회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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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행복얼라이언스와 복지사각지대 아동 사회안전망 구축
  • 김지우 기자
  • 승인 2020.10.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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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 행복얼라이언스 신규 멤버사로 참여
복지사각지대 아동 위한 기부금 기탁 및 다양한 활동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가 행복얼라이언스와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사회 안전망(Safety-Net)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윈스는 행복얼라이언스 신규 멤버사로 참여해 결식우려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다.

윈스는 첫 행보로 소정의 현금을 기부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 행복도시락을 직접 포장하고 배달 하는 임직원 자원 봉사, 행복상자 지원 및 캠페인 참여 등 행복얼라이언스의 다양한 활동에 함께 나설 예정이다.

윈스는 ‘기업은 지역사회의 도움 없이 지속 성장할 수 없다’는 모토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여러 봉사활동 경험의 노하우로 자사 프로그램을 활용한 정보보안 진로체험 제공, 집수리 자원봉사 등 복지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윈스는 현재 국내 대표적인 네트워크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기술과 안전성을 요구하는 하이엔드(High-end) 시장을 중심으로 고성능 마켓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사업영역을 확대해 네트워크 보안뿐 아니라 보안관제, 보안컨설팅, 보안SI사업과 최근 이슈가 되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보안 플랫폼 등 신규 R&D개발과 신사업에도 적극 진출하고 있다.

김대연 윈스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 윈스가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 참여한다면  협력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윈스가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얼라이언스는 기업, 시민, 정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역량과 보유자원을 결집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국내 최대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현재 91개의 멤버사와 지자체 그리고 시민이 함께 하는 기부 캠페인 ‘행복두끼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로고 이미지 [사진 윈스]

 

김지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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