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캠핑과 야외활동을 위한 다목적 앰프 스피커 엠지텍 마제스티9
상태바
가을철 캠핑과 야외활동을 위한 다목적 앰프 스피커 엠지텍 마제스티9
  • MICE팀 홍승범 기자
  • 승인 2020.10.14 2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엠지텍 제공>

사회적 거리두기가 12일부터 1단계로 완화됐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브리핑을 통해 국내 발생 확진자 수와 감염재생산지수가 줄어 확산세가 억제되고 있다며, 지속되고 있는 거리두기로 많은 피로감을 느끼는 국민과 민생경제를 적극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일부 1단계를 유지하되 필요성이 높은 방역수칙은 2단계로 유지한다.

2개월여 만에 완화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 경제활동이 회복되는 동시에, 실내에 갇혀 있어야 했던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실내가 답답하기만 했던 캠핑 마니아들은 묵혀뒀던 장비들을 챙기고, 곧 아름답게 물들 단풍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위안을 줄 준비를 하고 있다. 다양한 야외활동에 여흥이 빠지면 섭섭하다. 한국인의 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노래. 엠지텍(대표 권오탁)이 출시한 블루투스 스피커 ‘마제스티9(MAJESTY9)’으로 여름내 담아뒀던 흥을 마음껏 뽐내보자.

엠지텍 마제스티 9은 60W 우퍼를 기반으로 600W 고출력을 자랑하는 블루투스 스피커다.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 버스킹을 즐길 때 활용하기에 충분한 음량과 출력을 낼 수 있고, 음장 조절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톤을 적절하게 맞출 수 있다. 3만 mAh 이상의 대용량 LG 배터리를 장착한 마제스티 9은 블루투스 5.0을 지원한다. 기본 제공되는 2개의 무선 마이크를 연결해 5.1채널 서라운드 음향 효과를 내면 마제스티 9의 위력이 배가된다. 마이크는 추가로 유선 마이크를 하나 더 연결할 수 있다.

두 쌍의 트위터를 장착한 마제스티 9은 2개의 트위터, 2개의 미디엄 트위터로 소리의 균형을 잡았다. 전면 중앙에 배치된 60W 우퍼는 묵직한 중저음으로 공간을 채워주고, 하단의 베이스 에어덕트가 낮은 음역대의 출력 효율을 높여준다. 에어덕트가 스피커에서 생기는 공진음을 잡아주기 때문에 모든 음역대의 소리를 고르게 뿜어낼 수 있다.

마제스티 9은 TWS 기능을 지원해, 두 대를 연결하면 좌우 2채널로 소리를 분리해 소리에 풍성함이 더해진다. 이는 야외뿐 아니라 실내에서 사용할 때도 효과가 뛰어나다. 전면에 배치된 개별 컨트롤러는 고음과 저음, 에코, 딜레이를 조절할 수 있고, 마이크의 저음·고음 조절도 지원한다. 일렉트릭 기타를 연결하면 반주에 라이브 연주를 더할 수 있어 버스킹 공연에 제격이다. 반주에 사용하는 배경음악은 TF카드, USB, AUX 포트 등 다양한 입력을 통해 조합할 수 있다.

엠지텍은 마제스티 9 출시를 기념해 10만 원 상당의 무선마이크 2대와 하드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마제스티 9을 구입하고 제품 사진을 포함한 상품평을 작성하면 거치형 무선충전패드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엠지텍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E팀 홍승범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