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골프볼 타미드, 국내 최대 골프동호회 골프넘버원과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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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골프볼 타미드, 국내 최대 골프동호회 골프넘버원과 제휴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9.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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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볼로 잘 알려진 타미드(대표이사 이승진)는 새로운 골프문화 창달과 저변확대를 위해 국내 대표골프밴드 골프넘버원(회장 김형용)과 제휴를 맺었다.  

타미드는 국내 최초로 향기나는 볼을 제작한 골프볼 전문기업이고, 골프넘버원 골프밴드는 회원 2000여명 보유한 국내 대표적인 골프밴드 동호회다.

타미드 골프볼은 꽃내음과 과일향등 각종 향기를 발산하는 세계 유일한 국내생산 특허 브랜드. 특히, 여성골퍼들에게는 비거리 증대와 함께 감성적인 느낌으로 골프를 즐길수 있는 특별함을 더해주는 골프볼로 인기가 높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빅히트15(BIG HIT 15)' 골프볼은 비거리가 덜 나가는 골퍼들 조차 스스로 깜짝 놀랄만큼 훨씬 더멀리 나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2개 1더즌에 플러스  3개까지 추가돼 가성비도 높다. 

골프넘버원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부산 경남지역을 비롯해 호남권까지 전국적으로 지부를 확대해 보다 많은 동호회 회원들이 타미드 골프볼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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