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운터사이드’에 신규 길드 시스템 '컨소시엄' 업데이트
상태바
넥슨, ‘카운터사이드’에 신규 길드 시스템 '컨소시엄' 업데이트
  •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20.09.29 1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넥슨(대표 이정헌)은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에 가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신규 길드 시스템 ‘컨소시엄’을 추가했다. ‘컨소시엄’은 이용자들이 연합에 소속되어 함께 성장, 협력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스템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채팅, 운영 기능을 선보이며 오는 11월까지 협력, 성장 콘텐츠를 순차 오픈할 예정이다.

이용자 플레이 부담을 줄이는 ‘중첩작전’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한 번의 플레이로 최대 5회까지 동일한 전투를 완료할 수 있고, 중첩 횟수에 따라 추가 보상을 임의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이벤트 에피소드 시그마의 ‘홀로 남겨진 것’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유저(사장)와의 특별한 관계 등 ‘시그마’에 관한 새로운 내용이 밝혀진다.

넥슨은 신규 웨딩 스킨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스킨은 결혼을 테마로 한 하이퀄리티 스킨으로, ‘시그마: 순백의 화동’, ‘캐시: 웨딩 리포트’, ‘미야: 우리 결혼할까요?’, ‘샤오린: 예식장의 파수꾼’ 등 이용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들의 색다른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