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독거노인 가구에 건강 우유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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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추석 앞두고 독거노인 가구에 건강 우유 전달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0.09.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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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는 28~29일 전북 완주지역 독거어르신 가구에 건강 우유를 전달했다. [사진=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8~29일 전북 완주지역 독거어르신 가구에 건강 우유를 전달했다. [사진=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8~29일 전북 완주지역 독거어르신 가구에 건강 우유를 전달했다. 완주군과 함께 펼치는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의 하나다.

이번 추석에는 완주지역자활센터와 노인복지센터 등 5개소를 통해 2600개의 우유를 전했다. 우유 제품 포장 용기에는 생활 속 전기안전 요령이 담겼다.

공사는 그동안 완주군, 보건소 등과 협력해 어르신은 물론, 저소득 임산부 가구에 우유, 물티슈 등의 건강·생활용품을 후원해 왔다. 연말까지 네 차례 더 어르신 돌봄 사업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조성완 사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가장 염려스럽다”며, “이웃과의 작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 위기를 함께 잘 이겨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서창완 기자  sci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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