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드라마 고사할 뻔한 이혼 후유증 고백 "결혼? 몰랐던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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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드라마 고사할 뻔한 이혼 후유증 고백 "결혼? 몰랐던 사람도 있다"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09.2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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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사진=MBC 캡처)

채정안이 자신의 인생작인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캐스팅 당시 고사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24일 방송된 MBC 다큐플랙스 '청춘 다큐-다시 스물' 커피프린스 편에서는 채정안이 출연해 캐스팅 당시 힘들었던 심정을 고백했다.

채정안은 이혼 후 '커피프린스 1호점'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히며 망설였던 이유가 이혼 직후였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앞서 여러 방송에서도 채정안은 "이별(이혼) 후유증으로 집중을 할 수 없었다"라며 이혼의 아픔을 드러냈다. 채정안은 2005년 결혼했지만 1년 6개월만에 파경 소식을 전해 그 이유에 궁금증이 모아지기도 했다. 이후 채정안은 "내가 결혼한지 몰랐던 사람도 있다. 되게 빨리 갔다왔다"고 설명하며 "당시 사소한 싸움이 벌어졌다. 이게 갈등을 키운 요인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나이 마흔넷이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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