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S-세광종합기술단, 해상풍력 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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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세광종합기술단, 해상풍력 개발 MOU 체결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0.09.2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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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단지. [사진=RPS]
해상풍력단지. [사진=RPS]

해상풍력 개발 사업 전문 컨설팅 기업 RPS는 22일 세광종합기술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RPS는 해상풍력 시장에서 국내외 해양 자산 개발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RPS의 해상풍력 기술 자문·운영 지원에 대한 글로벌 경력과 세광종합기술단의 해양공학·인프라에 대한 전문 지식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20년 8월 24일부터 2년간 유효하며 추가 2년을 연장할 수 있다.

RPS와 세광종합기술단은 다양한 서비스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최신 기술을 통한 국제 표준 업무 지원과 자산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방대한 국내 전문 지식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RPS의 알룬 윌리엄스(Alun Williams) 해상풍력 이사는 “이번 업무 협약은 빠르게 성장하는 해상풍력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RPS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세광종합기술단의 엔지니어링 디자인과 해양 환경 등을 포함한 해상 인프라 경험을 더해 국내외 해상풍력 산업 발전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완 세광종합기술단 회장은 “세광종합기술단은 지난 50년간 경제성장 지원과 삶의 개선을 위해 연구 개발을 통한 해양 엔지니어링 기술 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왔다”며 “양사의 경험은 복합 건설 프로젝트를 위해 중요할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창완 기자  sci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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