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에서 부업까지, 디지털 드로잉과 함께하는 베이크코리아 A15 PRO 펜타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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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에서 부업까지, 디지털 드로잉과 함께하는 베이크코리아 A15 PRO 펜타블렛
  • MICE팀 홍승범 기자
  • 승인 2020.09.2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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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더위와 길어진 장마가 끝나고 날씨가 화창해졌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야외활동을 즐기지 못하고 여전히 실내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길어진 실내 생활로 ‘나 혼자 취미’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져, 취미활동을 보다 본격화하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그 중 디지털 드로잉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그림에 대한 진입장벽이 예전보다 낮아지고 수요도 다변화되면서, ‘잘 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독특한’ 것도 주목을 받는 세상이 된 덕이다. 본업에 충실하면서 퇴근 후, 주말 등 여유시간을 디지털 드로잉에 투자해, 향후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한 교두보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베이크 코리아가 출시한 A15 PRO 펜타블렛은 취미와 더불어 본격적인 디지털 드로잉에 입문하려는 사람이 선택하기에 적절한 제품이다. 가격대가 높지 않고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편이어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작업 영역이 10X6인치로 넓은 편이고 측면에 퀵 다이얼과 단축키도 배치돼 있어 적응하고 나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을 만큼 편리하다. 무게가 550g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두께도 9mm로 노트와 비슷해 휴대가 편하다.

베이크 A15 PRO는 제품 측면에 12개의 단축키와 함께 펜에도 2개의 단축키를 지원한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 프로그램으로 작업을 할 때 자주 사용하는 키를 지정해 두면 간편하게 작업할 수 있다. 왼손으로 펜을 사용하는 사람도 타블렛을 180도 돌려 사용하면 된다. 펜은 충전이 필요 없는 무충전 펜으로 배터리가 없어 무척 가볍지만, 8,192레벨의 세밀한 필압을 제공해 사용자 고유의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해 준다.

A15 PRO는 윈도우, 맥OS 등 운영체제를 모두 지원한다. 맥OS 10.10 이상, 윈도우 10 이상이면 호환성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고,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페인터, 오토데스크, Z브러쉬 등 다양한 드로잉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디지털 드로잉은 물론 판서, 사진이나 영상의 편집에도 마우스 대신 세밀한 사용이 가능해 사용폭이 넓다.

한편, 베이크 코리아는 구매자를 위한 추석 기획전과 상품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A15 PRO를 비롯한 베이크 타블렛을 구입하고 제품 사진을 포함한 상품평을 남기면, 타블렛 보호필름과 여분의 펜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베이크 코리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촬 영 : SB미디어

헤 어 : 이엘헤어메이크업 조한석 원장

메이크업 : 이엘헤어메이크업 송지수 실장

모 델 : 김지민

MICE팀 홍승범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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