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가전으로 챙기는 편리한 실내생활은 어떤 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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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가전으로 챙기는 편리한 실내생활은 어떤 제품으로?
  • MICE팀 홍승범 기자
  • 승인 2020.09.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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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 후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실내생활이 어느 때보다 길어지고 있다. 이에 건강한 실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습기, 써큘레이터,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가전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사무실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이나 1인 가구들의 경우 크기가 큰 제품은 공간의 제약으로 사용이 불편하다. 이 때문에 가성비 높은 소형 가전제품이 크기가 크고 가격이 높은 가전제품을 꺼리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한 소형가전 세 가지를 주목해 보자.

가성비 높은 깔끔한 소형 써큘레이터 - 로엘 ‘제트스핀’

다양한 소형가전 제품 중 로엘(ROEL)의 ‘제트스핀(Z-SPIN)’이 환절기의 빠른 환기와 공기순환 성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BLDC 모터를 사용하여 조용하지만 강력한 풍량을 가지고 있으며, 바람의 굴절을 최소화하는 유선형 안전망과 5엽 날개로 모터의 힘을 극대화해 바람을 더 멀리 전달한다. 이와 함께 2중 회로 (배터리 안전 보호, PCB 보호회로) 설계로 오랜사용이나 충전시 과열로 인한 배터리 문제를 해결하고, 최대 1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으로 야외활동에도 부담이 없다. 작고 간편한 크기와 함께 안전망은 손쉽게 분리 세척도 용이해 가을철에도 빠른 실내 공기순환을 위한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공기를 - 엘지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작은 공간의 공기 청정을 책임져주는 엘지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를 주목해 보자. 이 제품은 생수 한 병(500mL) 무게와 한 손에 쏙 잡히는 사이즈로 차안, 사무실 책상, 자녀방 또는 독서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부여하는 소형공기청정기, 미세먼지 센서 CA 인증을 동시 획득하여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믿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대 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는 이동에 특화되어 있으며, 전용 앱을 통한 배터리 잔량, 필터 교체 주기를 확인할 수 있고 실시간 주변 공기 측정을 통해 4단계로 확인이 가능하다.

탁상형 미니 전열 기구로 센스있고 따뜻하게 – 샤오미 HL 전기히터

분리형 핸드워머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샤오미의 HL 전기히터는 인테리어 디자인 소품 같은 외관과 분리가 가능한 워머로 손난로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가지고 있는 미니 온풍기다. 3초 만에 예열되며 탈착이 가능한 손난로 부분과 자석 탈착을 통해 테이블이나 업무용 책상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주목받는 제품이다.

MICE팀 홍승범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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