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지났다, '악의 꽃' 마지막회 예고…"아빠 행복했으면" 문채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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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지났다, '악의 꽃' 마지막회 예고…"아빠 행복했으면" 문채원 눈물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09.18 00: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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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처)
(사진=tvN 캡처)

tvN 드라마 '악의 꽃' 마지막회인 16회 예고가 공개돼 궁금증이 이어졌다.

17일 방송된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는 이준기가 문채원을 구하기 위해 대신 총을 맞고 쓰러졌다. 

이후 공개된 16회 예고에서는 이준기가 구급차에 실려갔다. 이어 '4개월 후, 그들의 이야기'라는 자막과 함께 문채원이 "벌써 4개월이나 지났네요. 아무말이라도 좀 해봐요"라며 애원한다. 

이준기가 재판장에 선 모습과 함께 문채원은 "엄마는 아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라며 오열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시청자들은 "제발 현실적인 결말로 끝나길" "이준기와 문채원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준기는 몇번의 고비를 넘겨야 살 수 있을까"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악의 꽃' 마지막회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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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2020-09-18 04:00:26
오타 거슬립니다 수정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