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케이 이번엔 엉두…'노출 강요' 주장→꽃뱀 취급 논란, 계속된 사생활 성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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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케이 이번엔 엉두…'노출 강요' 주장→꽃뱀 취급 논란, 계속된 사생활 성추문
  • 서수민 기자
  • 승인 2020.09.17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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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J케이, 엉두 SNS 캡처)
(사진=BJ케이, 엉두 SNS 캡처)

BJ케이가 BJ엉두의 폭로에 발끈했다.

전날(16일) BJ케이는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엉두와 함께 집에서 술을 마신 것은 맞으나 강제로 옷을 벗긴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BJ케이는 엉두가 스스로 옷을 벗었으며 이는 옷 벗기기 게임과 같은 일을 하다 벌어진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BJ케이는 돈을 주지 않아서 엉두가 거짓 폭로를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 날 BJ엉두는 자신의 방송을 통해 “케이 X쓰레기다. BJ아효 언니가 놀자고 불러 나갔는데 케이 집으로 갔고 거기서 술 먹여서 다 벗게 했다”고 케이를 저격했다.

한편 BJ케이의 이 같은 사생활 논란은 지난해 7월에도 있었다. 당시 BJ열매가 방송 중 BJ케이가 특정 BJ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주장을 하면서 파장이 일기도 했다.

BJ열매가 가수 A씨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A씨는 BJ열매가 오히려 BJ케이와 바람을 피웠다고 반박했다. BJ케이의 이름이 꾸준히 구설수에 올랐던 대목이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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