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리엄 골프브랜드 마제스티, F1에 기초한 신개념 골프클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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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리엄 골프브랜드 마제스티, F1에 기초한 신개념 골프클럽 출시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9.1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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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브랜드 마제스티가 전혀 기존 제품과는 다른 새로운 클럽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마제스티 골프코리아(대표이사 김형엽)는 신상품 마루망SG를 오는 25일 국내시장에 전세계 최초로 출시한다.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는 11월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자동차경기대회인 포뮬라1(F1) 경기용 자동차에서 영감을 얻어 스피드, 리이트니스, 샤프니스의 컨셉으로 제작한 헤드모양이 특징이다. 퍼포먼스를 위한 골퍼를 타겟으로 개발됐디. 빠르고 날렵한 이미지의 클럽이 비거리에 고민이 있는 골퍼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에 알맞끔 디자인 됐다.

이번 출시는 남성용 드라이버, 남성용 아이언만 먼저 출시되고 11월에 여성용 출시된다.

마루망SG 드라이버는 빠른 헤드 스피드와 높은 반발력을 제공하기 위해 스매시(SMASH), 속도(SPEED), 스터빌러티(안정성)의 트리플 에스 디자인을 채용했다. 

아이언에는 원하는 구질을 쉽게 구현할 수 있는 머슬백의 장점과 높은 관용성을 갖춘 포켓 캐비티를 혼합하여 만든 하이브리드 중공구조가 특징이다. 이를 통하여 마루망SG의 아이언은 낮은 무게중심, 높은 MOI, 높은 반발력을 가진 놀라운 아이언으로 다시 태어났다.

하이브리드 중공구조는 중간부 캐비티는 확대해 그 중량을 솔 후방부에 배분함으로써 높은 관성모멘트(MOI)와 볼 컨트롤이 쉬워졌다. 또한, 더 낮아진 무게중심을 통해 쉽게 공을 띄울 수 있는 탄도를 구현하였다. 페이스의 면 또한, 1.9mm의 초극박 머레이징 페이스로 설계했다. 이전 모델보다 폭이 3.55mm 넓은 이너 그루브가 페이스를 더 유연하게 하여 더 높은 반발력으로 비거리를 증가시켜준다.

이번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이벤트도 진행된다. 25일부터 진행하는 이벤트는 마제스티 홈페이지에서만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방법은 마루망SG 제품을 구매 후 정품 등록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드라이버 구매 시 우드 1개 증정하고, 아이언 세트 구매 시 하이브리드 2개를 증정하고, 드라이버와 아이언 동시 구매 시 퍼터까지 추가로 증정된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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