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연하 아내와 떨어져 지내야했던 김형인, 근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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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연하 아내와 떨어져 지내야했던 김형인, 근황 보니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09.15 22: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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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개그맨 김형인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15일 개그맨 김형인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그의 근황에 궁금증이 이어졌다. 

김형인은 지난 2월, 결혼 2년 만에 득남 소식을 알렸다. 당시 코로나19가 확산되며 아내와 아들은 아내의 친정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기러기 생활을 하고 있다는 김형인은 'TV리포트' 인터뷰에서 "아내의 친정이 코로나19 청정지역이기도 하고 제가 외부 활동이 많아 떨어져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수입이 반토막이 났다"라며 힘든 상황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형인은 지난 2018년 3월 미용업계 종사자인 9세 연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김형인은 지난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이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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