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추석맞이 지역주민 나눔 활동 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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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추석맞이 지역주민 나눔 활동 펼처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0.09.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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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한 동국제강 이사(오른쪽 두번째)가 부산 남구 감만1동 행정복지센터에 생활지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제강]
주장한 동국제강 이사(오른쪽 두번째)가 부산 남구 감만1동 행정복지센터에 생활지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제강]

동국제강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에 나섰다.

동국제강은 14일 인천 동구, 15일에는 부산 남구 지역주민들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평소 병행하던 식사 대접은 생략하고 주민센터를 통해 선물을 전달했다.

오는 18일에는 당진 송악읍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으로 총 150명을 대상으로 3750만원의 생활 지원금을 전달한다.

이날 인천공장에서는 지역아동센터 2곳, 무료급식소 1곳, 경로당 3곳에 쌀 240포를 전달하는 ‘사랑의 쌀 전달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동국제강은 1994년부터 27년째 매년 설과 추석에 생활지원금 전달 행사를 하고 있다.

서창완 기자  sci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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