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빗, 인재추천 보상제도로 우수 인재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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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빗, 인재추천 보상제도로 우수 인재 확보 나서
  • 박종훈 기자
  • 승인 2020.09.10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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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000만원까지 포상금과 입사자에겐 축하금 500만원
사진 = 플라이빗 제공
사진 = 플라이빗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가 인재추천 보상제도로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

올 하반기부터 정식 시행되는 인재추천 보상제도는 임원 부문과 직원(경력/신입) 부문으로 구분되어 진행된다. 

임원(리더급) 인재 채용 시 추천 포상금은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진행되며, 추천 대상자는 입사 축하금 500만원이 지급된다.

채용 방식은 사내 게시판에 양식에 맞게 '채용 추천서'를 접수하면, 서류 검토 및 면접전형 등 채용 절차가 이뤄진다. 

직원 채용의 공정성을 위해 추천 직원은 채용과정에 관여가 일절 불가능하며, 인사팀에서 모집 분야별 채용 절차에 맞게 단계별로 진행한 뒤 합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추천 포상금 및 입사 축하금은 입사 후 3개월이 지난 이후 지급될 예정이다. 

플라이빗은 이번 인재추천 보상 제도를 통해 사내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검증된 우수 인력들을 확보함은 물론 채용의 다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임직원 니즈를 반영해 차와 음료 등을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 육아휴직, 보건 휴가, 남성 출산휴가, 휴양소 지원, 우수사원 표창/포상, 장례지원서비스, 도서 구매비 및 교육비를 지원하는 등 고용안정과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사내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취미 활동이 사기 충전을 넘어 새로운 서비스의 가치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헬스, 배드민턴, 볼링, 낚시,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사내 동호회 활동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오세경 플라이빗 마케팅 총괄 이사(CMO)는 “이번 인재추천 보상 제도는 전문성을 요구하는 분야의 채용을 빠르게 진행함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블록체인 트렌드에 보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하기 위함이다”라며 “앞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핵심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플라이빗은 현재 채용공고 사이트를 통해 Front-end/Mobile 개발, Back-end 개발, 지갑서버 개발, 고객지원(CS), 경영관리 등에 대한 신규/경력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박종훈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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