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천호점, 매장 직원 코로나19 확진... 5일 임시 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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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천호점, 매장 직원 코로나19 확진... 5일 임시 휴점
  • 양현석 기자
  • 승인 2020.09.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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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임시 휴점에 들어간 현대백화점 천호점 전경.
5일 임시 휴점에 들어간 현대백화점 천호점 전경.

 

현대백화점 천호점의 의류매장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5일 임시 휴점에 들어갔다.

5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확진자는 천호점 7층 의류매장 직원으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대백화점 천호점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방역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보건 당국과 협의 후 영업 재개 시기 등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일 0시 기준 168명 늘어났다. 이는 3일 연속 200명 미만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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