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11명 나온 날, 광주광산경찰서장 술자리서 여종업 신체접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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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11명 나온 날, 광주광산경찰서장 술자리서 여종업 신체접촉 논란
  • 정지오 기자
  • 승인 2020.09.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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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사진=SBS 캡처)

SBS가 KBC 단독보도를 전했다. 광주광산경찰서장의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것. 

1일 SBS 뉴스에 따르면 광주광산경찰서장은 지인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여성 아르바이트생 3명에게 신체접촉을 시도했다. 술자리는 1시간 가량 이어졌고 해당 일은 광주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11명 나온 21일 밤이다. 

여성 아르바이트생 3명은 당시를 전하며 불편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광주광산경찰서장은 의도를 가진 행동이 아니었다며 사과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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