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자산관리 AIM, 상반기 자문 계약 전년대비 106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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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자산관리 AIM, 상반기 자문 계약 전년대비 1060% 증가
  • 박종훈 기자
  • 승인 2020.08.26 08: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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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 1834억 증가···누적 자산관리 3000억 돌파
사진 = 에임 제공
사진 = 에임 제공

 

핀테크 개인자산관리 서비스 에임(대표이사 이지혜)이 일반투자자 자문자산 분야 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에임(AIM)의 올해 상반기 일반투자자 자문자산 계약금액은 1834억원 증가한 2825억원으로 작년상반기 173억원 증가한 것에 비해 1060% 늘었다.

사용자가 에임에 자문 계약을 의뢰한 누적 계약 건수도 올해 6월 30일 기준 3만2487건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4.6배 증가했다.

일반투자자 자문자산 분야 시장점유율 1위에 이어 독보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 리딩 기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 에임은 꾸준한 신규 사용자 유입으로 누적 사용자 60만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기존 고객의 91%가 재계약을 했으며
전체 사용자 중 41%는 추가 금액을 납입하며 업계 최초로 누적관리자산 3000억 원을 돌파했다.

에임은 월가 출신 이지혜 대표의 자산관리 철학과 선진 금융 기술을 아우르는 20년 경력의 노하우를 알고리즘(에스더)로 구현해 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77개국 1만2700여개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 해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극심한 시장 위기 감지 시 안전자산 투자 비중을 늘리는 리밸런싱(자산 재배분)을 통해 효과적으로 방어한다.

에임 관계자는 “자산관리 전문성에 만족한 기존 고객들의 서비스 충성도가 재계약, 추가 입금으로 이어졌다”며 “이와 더불어 불확실한 시장 속 안정적인 수익률을 원하는 신규 고객들의 니즈가 맞물려 급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전했다.

에임은 사용자의 재무 상황과 자산관리 목표, 기관등을 입력하면 맞춤형 자산 포르폴리오를 제시한다.

개인별 감내할 수 있는 위험감내도와 재무 목표를 참고해 개인별 포트폴리오가 구성되며 전문가의 조언을 더해 10분 내에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박종훈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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