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폐기물 공공데이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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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폐기물 공공데이터 개방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0.08.2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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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입폐기물을 모니터링하는 통합관제센터. [사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반입폐기물을 모니터링하는 통합관제센터. [사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디지털뉴딜 촉진과 환경산업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통합반입 정보를 민간에 개방했다.

이를 통해 폐기물 진출입 무게, 진출입 시간, 운반업체 등 총 11개 항목이 폐기물 고객센터)를 통해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방식으로 개방됐다. 앞으로 정부의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서도 개방될 예정이다.

오픈 API는 인터넷 이용자가 웹 검색 결과와 사용자인터페이스 등을 제공받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개된 API를 말한다.

안상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경영본부장은 “디지털뉴딜 성공의 핵심은 빅데이터에 있다”며 “앞으로도 폐기물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개방하겠다”고 말했다.

서창완 기자  science@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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