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성공 예견했던 진시몬 "가사 전달력, 동급 최강"
상태바
임영웅 성공 예견했던 진시몬 "가사 전달력, 동급 최강"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8.14 0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출처=TV조선 '사랑의 콜센타'

 

트로트 가수 진시몬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그는 ‘잃어버린 정’을 열창, 후배 가수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곡으로 진시몬은 후배 가수 이찬원을 꺾고 팀 1승을 기록했다. 

앞서 그는 임영웅이 ‘미스터트롯’에 출연하기 이전부터 이미 그의 성공을 예견했다고 전한 바 있다. 수년전 KBS ‘아침마당’에서 임영웅과 한 팀을 이뤘고 그 프로그램에서 5회 우승까지 격전을 치뤘다. 당시 임영웅은 진시몬의 ‘보약같은 친구’를 불러 최종우승을 기록했다. 

그는 “임영웅이 노래할 때면 속삭이듯 말하는 노랫말에 흠뻑 취하게 된다”며 “아마 가사 전달력에 있어서는 임영웅이 동급 최강으로 가히 최고라 평가할 수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