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지텍, JTBC 수목드라마 ‘우리사랑했을까’ 로봇청소기 협찬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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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텍, JTBC 수목드라마 ‘우리사랑했을까’ 로봇청소기 협찬으로 눈길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20.08.13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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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엠지텍(대표 권오탁)이 송지효, 손호준 주연의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 (연출 김도형/극본 이승진)에 자사의 로봇청소기 ‘트윈보스’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우리, 사랑했을까'는 14년 차 생계형 독수공방 싱글맘 앞에 나쁜데 끌리는 놈, 잘났는데 짠한 놈, 어린데 설레는 놈, 무서운데 섹시한 놈이 나타나면서 두 번째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4대 1 로맨스' 를 그리고 있다. 배우 송지효를 향한 구애를 펼치는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 김민준 등이 등장하며, 이 밖에도 김다솜, 김미경, 엄채영 등의 배우가 출연하고 있다.

드라마 가운데 엠지텍의 트윈보스 로봇 청소기는 극 중 손호준이 열연하고 있는 유명 작가 ‘오대오’의 집안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극 중 송지효와 손호준의 다양한 로맨스가 발생하는 중요한 공간 중 하나다.

드라마를 통해 만날 수 있는 엠지텍 ‘트윈보스’ 로봇 청소기는 먼지 청소와 물걸레 청소를 분리해 여름철 쉽게 일어날 수 있는 곰팡이 문제를 해결한 2in1 로봇 청소기다. 10여 개의 고정밀 센서와 3세대 LDS 레이저 센서를 통해 집안 구조를 스캔하고 장애물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 최적의 빠른 청소를 진행한다. Y자형 물걸레 청소로 효과적인 물걸레 청소가 가능하고, BLDC 모터를 사용해 강력한 흡기와 저소음을 가지고 있다. LG 정품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해 최대 6시간 운영되며, 배터리가 모두 소진되면 자동으로 충전하기 때문에 계획적이며 지속적인 청소가 가능하다.

드라마가 중반으로 들어서면서 깊어지는 송지효와 손호준의 로맨스와 함께 다양한 스토리로 시청자를 궁금하게 만들고 있는 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 는 매주 수, 목 요일 9시 30분 JTBC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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