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호러지" 소프톤, '다크에덴' 신규 월드 덕분에 유저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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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호러지" 소프톤, '다크에덴' 신규 월드 덕분에 유저 '급증'
  •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20.08.1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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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액션 MMORPG '다크에덴'을 서비스중인 소프톤엔터테인먼트(이하 소프톤)에 신나는 일이 발생했다. 

8월 10일 업데이트한 무차별 살육의 장 '카밀라' 오픈 이후 DAU, 동접 수가 평상 시 대비 2배, 신규&복귀 유저는 3배 이상 증가한 것. 소프톤엔터테인먼트는 감사의 마음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캐릭터 생성 시 육성에 필요 한 장비 (프타 등급) 및 아이템 (푸른 빛의 영양제, 카밀라 펫) 지원 ▲ 접속 버프와 1일 보상 (강인한 육체의 버프, 배터리, 밀크 뺴빼로 묶음, 전장의 명예 실버, 펫 속성 초기화 물약, 철벽의 향) ▲ 길드 창설금 무료 ▲ 레벨 및 계급 경험치 1.5배 증가 ▲ 4차 승직 퀘스트 난이도 완화 (던전 입장 횟수 및 보상 아이템 획득 확률 상승) 된다.

신규 월드에서 신규 캐릭터 생성 후 4차 승직 달성 시 몬스터에게 주는 데미지를 25% 상승 시킬 수 있는 ‘각성 사냥의 계약서’를 달성자 전원에게 지급하며, 추첨을 통하여 종족 별 1명씩 총 3명에게 50만원 문화상품권, 종족 무관 100명에게 1만원 문화상품권도 지급 된다.

아울러 8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4주 간 길드 성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긴급 미션 이벤트 퀘스트가 3개 추가 되고, 사냥 카운트는 2,000마리로 보상은 ‘메모리 칩’ 1개로 바뀐다. 모은 ‘메모리 칩’ 수에 따라 70개 수집 (프리미엄 카드 A-7), 100개 수집 (시커의 낡은 상자), 120개 수집 (골든 티겟 R)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골든 티켓 R’은 각 종족 별 교환 NPC를 통해서 ‘혈흔 레어 스킬’, ‘심연의 에테르 (귀속)’, ‘혼돈의 에테르 (귀속)’, ‘공허의 에테르(귀속)’ 레어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다크에덴은 정통 호러 RPG를 표방하는 PC온라인게임이다. 2002년 정식 출시된 이 게임은 2015년까지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됐고, 현재는 소프톤이 서비스를 맡고 있다. 엔터메이트를 통해 '다크에덴M'이라는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되어 구글 매출 5위까지 올랐으나 현재는 순위권에서 벗어났다.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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