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호주 국보 와인, 롯데백화점에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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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호주 국보 와인, 롯데백화점에 상륙
  • 양현석 기자
  • 승인 2020.08.12 2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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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펜폴즈 빈 311 샤르도네' 업계 최초 출시
12일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와인코너에서 모델이 호주 국보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와인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12일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1층 와인코너에서 모델이 호주 국보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와인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롯데백화점이 13일, 호주 국보 와이너리 ‘펜폴즈(Penfolds)’에서 생산한 화이트 와인인 '펜폴즈 빈 311 샤르도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호주의 국보로 지정돼 있는 '와이너리(양조장)'인 ‘펜폴즈' 의 ‘빈 시리즈(BIN Series)’는 프리미엄 호주 와인의 대명사로 그간 국내에는 레드와인만 판매됐으나 이번에 롯데백화점이 화이트 와인 ‘펜폴즈 빈 311 샤르도네’를 최초로 출시한다. 

‘펜폴즈 빈 311 샤르도네’는 펜폴즈의 최고급 화이트 와인 '야타나'의 세컨드 와인으로 호주에서 가장 서늘한 지역 태즈마니아, 애들레이드 힐즈에서 엄선한 포도만을 사용했다.

라이트한 텍스처, 기분 좋은 산도, 샤르도네 포도의 순수한 향 등이 잘 조화돼 있으며 숙성 포텐셜을 갖춘 프리미엄 샤르도네다. 8월 한달 간 롯데백화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300병 한정으로 1병 (750ml)에 8만5000원이다.

양현석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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