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골프 장유례 아나운서, KLPGA투어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부터 골프중계 캐스터로 데뷔
상태바
SBS골프 장유례 아나운서, KLPGA투어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부터 골프중계 캐스터로 데뷔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8.12 09: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유례
장유례

SBS골프 장유례 아나운서가 오는 14일부터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 대유 위니아 MBN여자오픈(14-17일, 몽베르CC)에 골프중계 캐스터로 데뷔한다.

장 아나운서는 2010년 SBS스포츠에 입사해 당구, 볼링, 테니스, 요트, 스키 등 스포츠 종목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2011년에는 국내 당구 중계 사상 최초의 여성 아나운서라는 타이틀로 화제를 모으며 ‘당구여신’ 으로 관심을 받았다.

장유례 아나운서는 "2015년부터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JLPGA) 골프 중계 입문했고 현재 드림투어를 함께 중계하면서 골프의 매력에 푹 빠졌다. 현재 인기가 많은 KLPGA투어를 중계하게 돼 긴장 되지만 골프팬들과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친근하고 편안한 중계를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