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 케네디상가 방문했다면 코로나19 증상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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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케네디상가 방문했다면 코로나19 증상 살펴야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8.0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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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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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케네디상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울 남대문 시장에 위치한 케네디 상가는 이날 오후 중대본 측에서 안전재난문자 내용에 이 장소를 포함해 화두로 오르내리고 있다. 

중대본 측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8일 사이 회현역 5, 6번 출구에 위치한 남대문시장 케네디시장을 다녀온 방문자는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날 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전했다. 주소는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4길 41 41-11번지다. 

코로나19 발병 시 37.5도 이상의 발열이나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폐렴이 주 증상으로 나타난다. 일부 환자에게서는 근육통과 피로감, 설사 증상이 나타난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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