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의 와이드앵글, 여름에도 긴팔이 '대세'
상태바
김사랑의 와이드앵글, 여름에도 긴팔이 '대세'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20.08.07 13: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 여름 필드 패션으로 '냉감' 기능을 가진 긴팔 티셔츠의 인기를 끌고 있다.

강한 햇빛 아래 장시간 라운드에 자외선 차단이 유리한 데다 냉감 기능까지 더해 오히려 쾌적하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더위와 자외선을 피하고자 쿨토시 등을 팔에 덧대야 하는 반팔 착용 때의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어 편하다.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은 다양한 기능성 여름 긴팔 티셔츠 라인업을 선보이며, 올여름 필드 패션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소재를 사용해 냉감 기능을 극대화한 여름 시즌 대표 라인인 ‘W.ICE’ 제품군이 눈에 띈다. 

‘여성 W리미티드 긴팔 티셔츠’는 W.ICE 라인 기능성 티셔츠로, 냉감 및 흡습속건력은 물론 가벼운 소재를 활용해 청량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Y포레스트 패턴을 활용한 펀칭 소재를 적용한 이 제품은 핑크와 블랙 색상으로 출시돼 다양한 코디에 활용할 수 있다.

‘여성 컨피던스 긴팔 티셔츠’는 냉감 긴팔 소매 디자인으로 터치감이 시원하다. 움직임에 무리가 없도록 신축성을 높이고, 땀이 빨리 마를 수 있도록 기능성을 강화한 긴팔 냉감 티셔츠다. 낮은 스윙넥을 적용해 플레이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그레이와 레드 컬러 두 가지다.

‘남성 W리미티드 긴팔 티셔츠2’는 필드 위 최상의 플레이를 돕는 와이드앵글의 ‘W.리미티드 시리즈’ 제품이다. W.리미티드 시리즈는 고기능성 소재와 디테일을 사용해 한여름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남성 W리미티드 긴팔 티셔츠2는 메쉬 패치를 사용해 여름철 시원하고 청량한 라운딩을 돕는다. 등판에 브랜드 로고를 자카드 기법으로 편직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더한 이 제품은 블루, 화이트, 블랙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남성 보더 긴팔 티셔츠’는 얇고 소프트한 터치감의 소재를 활용한 W.ICE 냉감 기능성 제품이다. 가슴 쪽 보더형 배색에 그라데이션 프린트를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티셔츠는 화이트와 네이비 두 가지며 다양한 팬츠와 코디가 용이하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