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방치 중인 변수미? "흡연에 모성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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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방치 중인 변수미? "흡연에 모성애 없어"
  • 서이수 기자
  • 승인 2020.08.0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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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캡처
출처=KBS 캡처

변수미의 또 다른 피해자가 등장했다. 변수미는 이용대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의 전처다. 

그는 BJ한미모로부터 성매매 알선혐의, 상습도박 혐의로 고소당했지만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한 바 있다. 한미모는 변수미가 딸과 함께 머물고 있는 필리핀에서 엄마로서의 역할을 져버렸고 딸 앞에서 흡연, 보모에게만 딸을 맡긴 채 도박에만 매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31일 한 유튜버 채널을 통해 변수미의 민낯을 폭로한 또 다른 피해자 또한 비슷한 내용이었다. 그 또한 BJ 한미모와 비슷한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변 씨의 모성애를 지적, 흡연과 언어 교육 등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지적했다. 살고 있는 장소 또한 5평 남짓한 방에 얹혀사는 중으로, 보모까지 총 세 명이서 한 공간에 머물고 있다고 주장했다. 

2018년 이혼 당시 변수미는 해외에 머물고 아이의 양육권은 이용대 선수가 갖기로 합의했다는 상황이 전해진 바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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